2012년 4월 어린이 대..
날씨가 화창했던 토요일, 어린이 대공원으로 봄소풍~ 어린이마냥 들뜨고 신났던 하루!! ▼ 코끼리, 자세히 보면 두마리닷! ⊙_⊙ ▼ 개코원숭이, 보는 순간 유세윤이 생각났다.ㅋㅋ ▼ 내가 튤립이 참 곱다고 했더니..
memory 정미나 2012.04.08 0 comment
2012년 3월
변신의 3월~ 힘들었지만 나름 흥미진진했던.. 그나저나 봄은 언제 오는거?? 킁; ▼ 셀카 퍼레이드드드~ ⊙_⊙ 사진을 모아놓고 보니 죄다 주댕이를 쭉 내밀고 있넹.. 왜저래~ ㅋㅋㅋ ▼ 대학로 두리 ▼ 밤 마실 ▼ ..
memory 정미나 2012.03.26 0 comment
2012년 1월 워커힐 아..
나의 31살 생일 난생 처음 타본 아이스 스케이트~ 마음은 김연아, 몸은 써리원..;; ▼ 꼬리뼈가 없어 슬픈자
memory 정미나 2012.01.15 0 comment
2011년 12월 폰사진 ..
▼ 앞머리 있고, 없고.. ▼ 바보 두삼이 ▼ 트러블메이커 구짱
명진이
중학교 1학년, 내 짝꿍이었던 명진이. 어느날 나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겠다며 자기 자전거를 가지고 우리집까지 찾아왔었는데 어느 정도 감을 잡은 내가 거만을 떨며 내리막길에서 과속을 하다 주차되어 있던 차를 ..
diary 정미나 2012.04.22 0 comment
여수 밤바다 - 버스커..
고3시절, 버스가 끊긴 늦은 밤, 야자가 끝난 나를 늘 데리러오던 조그맣던 파란차. 이따금씩 찾았던 방죽포 밤바다, 귓가를 가득 메우던 파도소리와, 모래 위에 앉아서 마시던 캔맥주와, 우릴 내려다보던 수많은 별..
diary 정미나 2012.04.03 0 comment
하이킥3 짧은 다리의 ..
낮에 자전거를 너무 신나게 타서인지 초저녁에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잠이 깨버렸다. 그동안 못 봤던 하이킥을 하나씩 보다보니 어느새 마지막편. 오랜만에 날 울고 웃게 했던 드라만데 많이 아쉽다. 『 그날 밤 언..
diary 정미나 2012.04.01 0 comment
신카이 마코토『별을 ..
『 전에 있잖아, 딱 한 번 신기한 곡이 들려온 적이 있어. 지금까지 들어왔던 음악과 전혀 다른 곡, 마치 누군가의 마음이 그대로 노래가 된 듯한.. 그때, 행복함과 슬픔이 함께 찾아와서 난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했..
diary 정미나 2012.02.12 0 comment
한강 『채식주의자』
『 산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라고, 그 웃음의 끝에 그녀는 생각한다. 어떤 일이 지나간 뒤에라도, 그토록 끔찍한 일들을 겪은 뒤에도 사람은 먹고 마시고, 용변을 보고, 몸을 씻고 살아간다. 때로는 소리내어 웃기까..
book 정미나 2012.02.05 0 comment
데이비드 커시 · 메..
『 모든 사람은 독특하며, 어떤 유형이든 있는 그대로 괜찮다.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에게 낯선 사람들이다. 이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. 나는 내가 바라는 것이 있고 당신은 당신이 바라는 것이 있다. 당신은 당신..
book 정미나 2012.02.04 0 comment
아리카와 마유미『서..
『 나 역시 인생의 어느 순간 분노로 가득 찬 적이 있었다.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게 발생했던 모든 일은 오히려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. -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』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내 삶을 ..
book 정미나 2011.11.01 0 comment
하일권
우연히 목욕의 신을 보았고 처음엔 참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. 그래서 예전 작품들을 찾아서 하나씩 읽어봤다. 안나라수마나라, 두근두근두근거려, 3단합체 김창남.. 여전히 중간중간 풉.. 하고 웃음을 터뜨..
book 정미나 2011.10.16 0 comment
[피아노/연주] 정재형..
Keyboard Jung mi na Category : Multi
piano 정미나 2012.04.24 1 comment
[피아노/연주] 러브 ..
piano 정미나 2011.06.01 0 comment
[피아노/연주] 시네마..
piano 정미나 2011.02.10 0 comment
[피아노/연주] 미션 O..
Keyboard Jung mi na Category : Bell/Mallet - Vibraphone2
piano 정미나 2011.01.18 0 comment